- 운영 중인 자체 서비스
- 2
- 배포 주기
- Weekly
- 본사 소재지
- Seoul
- 문의 평균 응답
- 24h
01 — 회사소개
만들고, 운영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주식회사 여의도파트너스는 크리에이터가 만든 콘텐츠가 정당하게 보상받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어를 파는 대신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며, 사용자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합니다.
서비스 브랜드 와이피랩(YP Lab)은 동일한 운영주체의 법인입니다. 기획부터 개발, 운영, 정산까지 한 팀 안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결정이 빠르고 배포가 잦습니다.
한국 콘텐츠 시장에 뿌리를 두되, 처음부터 전 세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02 — 접근 방식
매주 배포하는 서비스 운영 조직.
크리에이터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설계하고, 반복되는 워크플로를 집중된 서비스로 만듭니다. 우리가 늘 최적화하는 세 가지입니다.
03 — 서비스
두 개의 플랫폼, 하나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두 서비스 모두 현재 운영 중이며,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로 수익을 얻고 영상에 어울리는 음악을 찾도록 돕습니다.
04 — FAQ